눈을 가리어 그분의 안식일을 구별하지 않음으로 더럽힘을 받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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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가리어 그분의 안식일을 구별하지 않음으로 더럽힘을 받으시는 하나님 ㅡ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이 구별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눈을 가리어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겔 22:26)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아무 일도 하지 말라” (출 20:8~10)
제 칠일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날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편리한 방법을 따라서 그들의 경향에 가장 적합한 한 날 즉 하나님의 권위를 지니지 않은 한 날을 선택할 것을 아셨으므로 제 칠일이 여호와의 안식일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사람들이 신성한 증거가 전혀 없는 한 날을 높이고 그날에 하나님께 예배드린다고 공언하는 것보다 더 하나님의 사업과 율법에 결정적인 반대를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하나님의 거룩한 안식일을 무시하고 거짓 안식일의 준수를 강요하는 자들은 자기들을 하나님의 위에 높이고 가짜를 진짜보다 더 존중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지 않으신 한 날을 택하여 거룩한 권한을 입혔다.
그들은 그날이 거룩한 날이라고 선포하였으나 그날에 신성성의 증거가 조금이라도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인간의 제도를 받아들이고 그 권위가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한 날을 그리스도인의 안식일로 제시함으로 하나님께 욕을 돌린다.
(마라나타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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