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염려를 맡아 주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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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염려를 맡아 주시는 예수님 ㅡ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 5:7)
염려하지 말도록 하자.
염려함으로써 우리는 멍에를 더 가혹하게 만들고, 그 짐을 더욱 무겁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를 의지하면서 염려하지 말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도록 하자.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마 21: 22)는 말씀을 연구하라.
이 말씀은 전능하신 구주께서 부여하실 수 있는 모든 것을 그분을 의뢰하는 자들에게 주실 것이라는 보증이다.
하늘의 은혜를 맡은 자들로서, 우리는 믿음으로 구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구원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야 한다.
우리는 자력으로 갈망하는 것을 이루려고 노력하면서 그분 앞으로 끼어 들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그분의 이름으로 구하고, 그런 다음에는 그분의 능력을 믿는 자처럼 행동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2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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