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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강단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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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마음교회
2026년7월4일 김영진 담임 목사님 설교 :
창세기 3장에서 아담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통해 죄인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죄로 인해 두려움과 수치심을 느껴 숨으려 할 때, 하나님께서 질문을 던지시는 이유는 정죄가 아닌 관계의 회복과 치유를 위함이라고 강조합니다. 성경 속 마태와 삭개오, 베드로의 사례를 들어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한 자비의 손길로 우리를 먼저 찾아오신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또한 조사 심판은 무서운 형벌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허물을 드러내어 용서하시려는 복음적 과정임을 역설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들에게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시인하고, 그리스도의 옷을 입혀주시는 예수님의 초대에 응답할 것을 권면합니다.

"조사 심판은 무서운 형벌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허물을 드러내어 용서하시려는 복음적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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