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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화) - 모든 의무에 충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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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기술 및 편집 : 김진혁


 

오디오링크: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707.mp3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2026년 7월 7일 화요일


모든 의무에 충실함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 25:21)

위대한 진리는 작은 일에도 적용되어야 한다. 실제적인 신앙은 일상의 사소한 일에도 실천되어야 한다. 어떤 사람에게든 가장 중요한 자격은 주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종교적인 사역과 직접 연결되지 않았다는 이유 때문에, 자신의 삶이 쓸모없으며 하나님 나라의 발전을 위해 아무 기여도 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그들의 일이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면, 하나님의 큰 가족 안에서 자신을 무가치하다고 스스로 정죄해서는 안 된다. 가장 보잘것없어 보이는 일이라도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된다. 모든 정직한 노동은 축복이며, 그 일에 충실한 것은 더 높은 책임을 위한 훈련이 될 수 있다.


아무리 보잘것없는 일이라도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행하면 하나님은 그 일을 가장 고귀한 사역과 같이 받으신다. 그곳이 가정이라면 기꺼이 또 열심히 가정을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 일에 힘쓰라. 그대가 어머니라면 자녀를 그리스도를 위하여 양육하라. 이것은 강단에서 설교하는 목사의 일과 다름없는 하나님을 위한 일이다. 그대가 하는 일에 마음을 쏟으라. 모든 일에서 그리스도를 나타내라. 그분이 그대의 자리에 계신다면 행하실 그대로 행하라.


그대의 달란트가 아무리 적을지라도 하나님은 그것이 쓰일 곳을 마련해 두셨다. 그 한 달란트를 지혜롭게 사용할 때 그 정하신 일을 온전히 이룰 것이다. 작은 의무에 신실함으로써, 우리가 덧셈의 법칙으로 일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곱셈의 법칙으로 역사하실 것이다. 이 작은 일들이 주님의 사업에서 가장 소중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가장 작은 의무를 수행하는 중에서도 살아 있는 믿음이 그 모든 일에 스며들게 하라. 그리하면 매일의 모든 일이 그리스도인의 성장을 촉진할 것이다.


『실물교훈』, 359, 360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손만식, 어은숙 선교사 부부(필리핀)


개척 교회들이 말씀 위에 굳건히 서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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