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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수) - 어려운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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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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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방송 컴퓨터로 보는 방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를 복사 후 주소창에 붙여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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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수) - 어려운 질문들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마 4:24)


하늘의 천사들은 아직 현대 진리가 증거 되지 않은 곳으로 들어가 사역할 인간 동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주님의 이름이 모욕을 당하고 있다. 성경을 읽고 우리의 사역이 이제 겨우 시작이라는 사실을 확인해 보라.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맡기신 일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진리를 아는 사람들이 아무런 책임감도 느끼지 않아야 하겠는가? 시대의 징조들이 성취되고 있다는 것을 알 때 나태함에서 깨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본이시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람들을 고치신 후, 그분이 고치신 자와 그 치유를 목격한 이들에게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이것이 인류에게 맡겨진 가장 위대한 진리의 보화를 맡은 이들 앞에 주어진 사역이다. 우리가 답해야 할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는 기꺼이 자신을 내려놓을 용의가 있는가? 우리의 힘은 주님을 섬기는 데 사용되고 있는가?


우리는 자주 위로부터 오는 능력을 간절히 구하고 있는가? 우리의 믿음은 순결하고 강한가? 모든 편견과 악한 생각, 악한 말을 버렸는가? 우리의 애정은 위의 것을 향하고 있는가 아니면 이 땅의 것에 얽혀 있는가? 우리의 눈은 주변 사람들의 필요를 볼 수 있도록 열려 있는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신실한 파수꾼이라고 부르실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의 삶은 끊임없는 자기희생의 삶이었다. 그분의 사역은 그 어떤 시간이나 장소에 국한되지 않았다. 그분의 사역은 오직 자신의 생명을 내어 줄 영혼들을 향한 그분의 사랑과 동정심이 향하는 곳까지 뻗어 나갔다.


만일 우리가 예수께서 복음의 씨를 세상에 뿌리기 위하여 얼마나 간절히 사역하셨는지를 깨닫기만 한다면 안식일 예배에 참석하는 것으로 우리의 의무를 다했다고 여기지 않을 것이다.


원고 147, 1902년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북한 선교


북한에 복음의 문이 열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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