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6글에 다시 글을 드립니다!(제목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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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짐승의 표는 해명되어야 할 여지가 여전히 있다.’(the ‘mark of the beast
still remains to be defined)(대쟁투 445(영문), 대쟁투 하 128(한글)는 이.
지. 화잇의 글을 올리셨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해명되지 않은 것으로 글을 쓰셨습니다.
이. 지. 화잇께서 ‘미국과 짐승의 우상’ 소절을 설명하면서 김님이 쓴 이상의 그
문장 위 20줄 쯤에서 부터 읽어보면 ‘짐승의 표가 ‘로마교회’냐 ‘미국’이냐 하는
것인데 ‘짐승의 표는 해결되어야 할 여지가 여전히 있다.’라고 한 것이었지요.
이. 지. 화잇이 그래놓고 바로 그 문장 아래 소절인 ‘짐승과 짐승의 표’에서 ‘법왕
권’이라고 해명했고, ‘일요일 휴업령의 본질’ 설명에서는 ‘로마 천주교회’라
고 해명했으며 ‘안식일 문제와 셋째 천사의 기별’ 소절에서는 ‘로마교에 복종하
는 표, 곧 ‘짐승의 표’를 받게 될 것이다.’(한글 대쟁투 하 132)라고 해명하면서
‘짐승의 표’에 관한 미국이 아닌 ‘로마 법왕권의 표’ 해결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지. 화잇은 한글 대쟁투 하 250, 276 페이지에서도 이상의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짐승의 표’는 미국이 아닌 로마 법왕권’의 표이지요.
참고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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